[오늘의주식] 우체국 초소형 전기차 최대수혜주!




우체국 집배원들, 전기차 타고 배달한다. 우체국 우편물을 배달하는 오토바이들이 초소형 전기자동차로 대체된다. 

계약 방식은 5년 임차로 확정됐다. 시범 기간에 활용할 초소형 전기차 1000대는 전국 235개 우체국에 배치할 예정이다.

쎄미시스코는 29일 개막된 2019 서울모터쇼에서 초소형 전기차 D2를 출품했다.

D2는 휘발유 디젤 등 내연기관차량 대비 1/6수준의 에너지 소모효율 효과로 낮은 차량 유지비가 장점이다. 쎄미시스코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출퇴근이나 마트, 음식 배달 등 근거리 이동수단으로 간편하고 다양하게 활용되는 일상 속 D2의 모습을 관람객들에게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이순종 쎄미시스코 대표는 “올해 초소형 전기차는 일반 전기차 대비 지원금이 향상돼 620만~920만원 지급이 확정된 상태여서 소비자들에게는 더욱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D2C(카고)는 올해 하반기부터 세종공장에서 생산할 계획”이라며 “국산 차량의 기술 혁신으로 가격 인하 요인까지 더해지면 초소형 전기차 보급에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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