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 19일 장전시황

안녕하십니까, 좋은 아침입니다^^


#장전시황 01 / 19


[해외증시]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Martin Luther King Day 휴장, 유럽 주요 증시는 18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美 대통령 당선인의 대규모 경기부양책이 실현될 수 있을지 주시하는 가운데 소폭 상승세로 마감하였습니다.


-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와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소폭상승,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50지수는 보합,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소폭 하락 마감 하였습니다.


- 美 경기부양책 실현 가능성 주시, 바이든 당선인은 지난 14일 1인당 1천400달러의 추가 현금 지급을 비롯해 총 1조9천억 달러(약 2천99조 원) 규모의 경기부양책을 제안한 바 이러한 경기부양안이 미 의회의 승인을 얻을 수 있을지 주시, 또한 20일 바이든 당선인 취임식을 앞두고 추가 발언이 있을지 주시하며 시장은 제한적인 등락을 반복 하였습니다.


- 옐런 재무장관 지명자 인준 청문회, 전형적인 비둘기파이자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출신인 그가 19일(현지시간) 인준 청문회에서 재정 및 통화정책에 대해 비둘기파적 발언을 내놓을 지 주목되고 있으며 다음주 FOMC를 앞둔 상황에서 미 국채 금리 움직임도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됩니다.


- 경기지표는 양호, 中 4분기 GDP는 YoY 6.5%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인 6.2% 상승을 상회, 12월 광공업생산도 YoY로 시장예상치 상회 다만 12월 소매판매는 부진한 것으로 발표 되었습니다.



[ 전망 및 대응전략 ]



전일 삼성 이재용 부회장 재판의 경우 추세적인 영향은 미미하다고 예상 됩니다. 구속, 1심 실형, 석방 후 대법원 파기 환송 때 모두 당일 하락 하였지만 1개월 후에는 모두 10% 이상 상승하는 모습 보여 주었습니다. 오히려 집행유예로 석방한 2심 직후, 당일 상승했으나 1개월 후에는 하락하였습니다. 따라서 재판 자체가 삼성전자 주가에 영향을 주었다기 보다 일시 영향 후 펀더멘털 반영에 방향이 결정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 증시 휴장 일정이 지나간 오늘 외국인 투자자들 매수가 삼성전자에 붙어주는지가 관건 입니다.


시장 측면에서 주목해 볼만한 것은 최근 3일간 선물 매수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 입니다. 작년 12월 말 매도한 물량의 3분의 1 가량 매수로 바꿨다는 점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또한 고점 대비 250p 가량 조정으로 매물 소화 마무리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이 경우 선물 매수 기조 이어가면서 대형주 일부 현물 매수도 나선다면 다시 좋은 흐름으로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오늘 장에서 반전의 시도가 나올지 중요한 위치 입니다. 코스피는 작년 11월 이 후 3일 연속 하락한 적이 없었는데 이틀 하락 후 반등하는 패턴이 오늘장에서도 재현되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코스닥은 11월 이 후 처음 이탈한 20일선에서 저점 매수 유입이 되는지 모니터링 필요한 시점 입니다.


큰 흐름으로 보면 상승 추세가 꺾였다고 볼 상황은 아니며 바이든 부양책 규모로 합의 난항일수 있다는 논란 있으나 결국 추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옐런의 약달러 반대 발언도 시장에 맡긴다는 것이지 강달러 조장은 아닙니다. 일시적 환률 반등이 그간 불거진 수출주 수익성 훼손 이슈를 완화시켜주는 측면도 있습니다. 과도한 우려 보다는 조정시 매수 누적되어왔던 종목를 챙겨 보는 기회로 삼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성공투자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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