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장전시황

#장전시황 10 / 27


[ 해외증시 ]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가속화되고 부양책 합의 모멘텀이 축소되면서 3대 지수 2% 내외 하락


- 코로나19 확산세, 지난 일요일 기준 7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가 이전 주보다 20% 이상 늘어나면서 사상 최대치 기록, 여기에 마크 메도스 백악관 비서실장이 "팬데믹을 통제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해 불안감 증폭


- 美 부양책 타결 기대감 축소, 펠로시 의장은 이날 오후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과 부양책 관련 협상을 한 이후에는 대선전 타결에 대한 낙관론을 유지하고 있다는 견해를 밝혔지만 여전히 백악관의 양보를 주장하고 있는 점 등으로 볼 때 대선전에 극적인 합의 가능성 낮아


- 미·중 갈등 재점화,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록히드마틴과 보잉, 레이시언 등 미국의 3개 방산업체가 제재를 받을 것이라고 언급, 이는 미국이 대만에 무기 판매를 추진하는 데 대한 보복 차원이라는 해석


- 경기지표는 대체로 부진, 지난 9월 신규 주택판매가 전월 대비 3.5% 감소한 연율 95만9천 채(계절조정치)를 기록하면서 5개월 만에 감소, 시장 전망치인 1.0% 증가 하회


- 섹터별로는 전 업종 하락한 가운데 에너지업종 약세, 종목별로는 독일의 대표적 소프트웨어 기업인 SAP는 부정적인 실적 전망으로 20%이상 급락, 아스트라제네카는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이 노인을 대상으로도 젊은 사람과 유사한 면역반응을 나타냈다고 발표하면서 2% 상승


- WTI는 3%급락, 코로나19 재확산이 가속화됨에 따라 원유수요 위축 우려 부각



[ 전망 및 대응전략 ]


뚜렷한 호재 없이 챙겨야할 불확실성은 많아진 상황

시장에 큰 부담은 대선, 코로나, 양도세 세 가지로 압축

미국 대선의 경우 여론조사상으로는 결과가 예측되나 막판 돌발 변수 경계감은 여전

트럼프의 불복 특히 우편 투표 영향력이 크게 작용할 경우에 대한 부담

다만 이 같은 우려는 시간이 지나가면 불확실성도 해소되는 측면


최근 백신 뉴스가 이어지는 점은 긍정적

문제는 코스닥 발목을 잡고 있는 대주주 양도세 이슈

3억원 기준이 결국 확정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투자자를 부담이 커진 상황

최근 10일 중 8일 하락한 증시는 코스닥이 유일

또 이 기간 9일은 하락 종목이 더 많아 코스닥 광범위하게 매물이 나오는 중

이 문제에 대한 경계감이 가장 큰 부담이 된다고 봐야

이 문제는 실적과 무관하고 한시적인 매물로 봐야


단기로는 큰 부담, 중장기로는 추가 하락시 기회가 되는 사안

다만 당장은 주된 핵심 변수로 증시 변동성은 불가피한 측면

전일 장 후반부에 나온 10억원 유지 관련 보도에 증시가 오늘 반응하는지

정치권과 기재부 의견이 다르다는 점도 확인되고 있어 매도가 주춤하는지 주목


시장 전체로는 향 후 1~2주 가량의 고비가 지나가면 일부 변수는 반전 예상

미국 대선 결과 확정, 백신 일정 등은 증시를 방어하는 이슈로

다만 1~2주 가량의 변동성 감안해 단기 공격적인 대응은 부담이 크다고 봐야

기관 수급 종목 중심의 차분한 대응 후 이슈 완화까지 유지하는 전략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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