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 장전시황

#장전시황 10 / 28


[ 해외증시 ]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코로나19의 재유행과 미국 대선 불확실성 속에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하락 나스닥지수는 상승하면서 혼조세


- 코로나19 확산세, 미국에서는 신규 환자가 사상 최고치 수준으로 늘었고 일부 지역에서는 의료시설의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이탈리아와 스페인, 프랑스, 독일 등 유럽도 봉쇄조치 강화


- 美 대선 불확실성, 최근 여론조사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격차가 좁혀지는 중이라는 보도와 미국 연방 대법원이 이번 대선 핵심 경합 주(州)인 위스콘신의 우편투표 개표 시한 연장 불가 방침을 확인한 점도 트럼프 대통령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면서 불확실성 증가


- 경기지표는 기업 투자 관련은 양호했지만 소비 지표는 부진, 9월 내구재수주 실적이 전월 대비 1.9% 증가(시장예상치 0.4% 증가)하고, 비국방 자본재수주는 9월에 전월대비 1.0% 증가한 반면, 10월 소비자신뢰지수(시장예상치 102.0)가 전달의 101.3에서 100.9로 하락


- 섹터별로는 자유소비재와 커뮤니케이션 업종 강세인 반면 산업재 업종 약세, 종목별로는 중장비 제조업제 캐터필러(CAT)는 부진한 실적발표로 3.15% 하락,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MS는 장 중 실적 기대감으로 1.51% 상승, 실적은 예상치 상회했지만 장 마감후 2% 가까이 하락, 인수합병 이슈로 자일링스는 8.5%이상 급등한 반면, AMD는 4%대 하락


- WTI는 3% 가까이 급등, 미 멕시코만 지역에 폭풍이 접근하면서 원유생산 차질 우려로 사흘 만에 반등



[ 전망 및 대응전략 ]


단기로는 코로나, 양도세. 미국 대선 변수는 지속 부담 요인

트럼프가 역전했다는 여론조사 등장도 투자자들에게 주목 받는 사안

그러나 미국 대선은 유불리를 따지는 것이 아닌 그냥 일정

일정 소화 후 당선자, 의회에 의한 부양 카드는 어차피 등장

특히 10월 들어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자산이 다시 증가

유동성 공급이 다시 늘어나고 있다는 것

성장 지표와 맞물려 외국인 수급이 최소 부정적이지는 않을 듯

단기적으로는 변동성 이 후에는 재차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다만 돌발 악재에 의한 하락이 나올 경우 종목별 매도 규모가 커질수도


월요일 코스닥 낙폭이 유난했던 것은 일부 신용 불량 정리가 나왔을 가능성

11일 중 10일 하락으로 신용 투자자들의 압박감이 커질수 있는 상황

코스닥 시장의 반등이 중요해진 이유

11월 이 후를 생각하면 대선 결과, 백신 긴급 승인 신청이 나오는 국면

대기 매수도 어느 정도는 가동이 될만한 상황

차분하게 기관 수급 종목 중심으로 관심도 유지#장전시황 10 / 28


[ 해외증시 ]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코로나19의 재유행과 미국 대선 불확실성 속에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하락 나스닥지수는 상승하면서 혼조세


- 코로나19 확산세, 미국에서는 신규 환자가 사상 최고치 수준으로 늘었고 일부 지역에서는 의료시설의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이탈리아와 스페인, 프랑스, 독일 등 유럽도 봉쇄조치 강화


- 美 대선 불확실성, 최근 여론조사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격차가 좁혀지는 중이라는 보도와 미국 연방 대법원이 이번 대선 핵심 경합 주(州)인 위스콘신의 우편투표 개표 시한 연장 불가 방침을 확인한 점도 트럼프 대통령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면서 불확실성 증가


- 경기지표는 기업 투자 관련은 양호했지만 소비 지표는 부진, 9월 내구재수주 실적이 전월 대비 1.9% 증가(시장예상치 0.4% 증가)하고, 비국방 자본재수주는 9월에 전월대비 1.0% 증가한 반면, 10월 소비자신뢰지수(시장예상치 102.0)가 전달의 101.3에서 100.9로 하락


- 섹터별로는 자유소비재와 커뮤니케이션 업종 강세인 반면 산업재 업종 약세, 종목별로는 중장비 제조업제 캐터필러(CAT)는 부진한 실적발표로 3.15% 하락,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MS는 장 중 실적 기대감으로 1.51% 상승, 실적은 예상치 상회했지만 장 마감후 2% 가까이 하락, 인수합병 이슈로 자일링스는 8.5%이상 급등한 반면, AMD는 4%대 하락


- WTI는 3% 가까이 급등, 미 멕시코만 지역에 폭풍이 접근하면서 원유생산 차질 우려로 사흘 만에 반등



[ 전망 및 대응전략 ]


단기로는 코로나, 양도세. 미국 대선 변수는 지속 부담 요인

트럼프가 역전했다는 여론조사 등장도 투자자들에게 주목 받는 사안

그러나 미국 대선은 유불리를 따지는 것이 아닌 그냥 일정

일정 소화 후 당선자, 의회에 의한 부양 카드는 어차피 등장

특히 10월 들어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자산이 다시 증가

유동성 공급이 다시 늘어나고 있다는 것

성장 지표와 맞물려 외국인 수급이 최소 부정적이지는 않을 듯

단기적으로는 변동성 이 후에는 재차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다만 돌발 악재에 의한 하락이 나올 경우 종목별 매도 규모가 커질수도


월요일 코스닥 낙폭이 유난했던 것은 일부 신용 불량 정리가 나왔을 가능성

11일 중 10일 하락으로 신용 투자자들의 압박감이 커질수 있는 상황

코스닥 시장의 반등이 중요해진 이유

11월 이 후를 생각하면 대선 결과, 백신 긴급 승인 신청이 나오는 국면

대기 매수도 어느 정도는 가동이 될만한 상황

차분하게 기관 수급 종목 중심으로 관심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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