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장전시황

#장전시황 10 / 29


[ 해외증시 ]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과 각국의 봉쇄 조치 강화에 대한 공포로 3대지수 모두 3.5% 내외 급락


- 코로나19 재확산 가속, 미국에서 7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가 7만 명 수준으로 급증하면서 시카고가 식당의 실내 영업을 금지키로 하는 등 봉쇄 조치를 다시 강화하는 지역도 나오는 중, 유럽은 독일과 프랑스 등 핵심 국가들도 이날 전국적인 차원의 봉쇄 조치를 발표


- 정치적 불확실성 증가, 대선을 앞둔 미국은 코로나19 상황이 급속도로 악화하면서 부양책이 지연될 경우 경제가 받을 타격에 대한 우려 증가, 또한 경합 주를 중심으로 두 후보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는 상황 등 불확실성 증가


- 경기지표는 양호, 지난 9월 상품수지(계절조정치) 적자가 794억 달러로, 지난 8월의 831억 달러 대비 4.5% 감소


- 섹터별로는 전 업종 하락한 가운데 IT, 에너지업종 약세, 종목별로는 페이스북(-5.51%), 구글(알파벳, -5.51%), 트위터(-5.36%) 등은 팬데믹 우려와 미국 상원 청문회 출석 설전을 벌인 것을 빌미로 하락


- WTI는 6% 가까이 급락, 미국과 유럽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수요위축 우려와 주간 원유재고가 7월 이후 최대 증가폭을 기록한 점이 요인



[ 전망 및 대응전략 ]


코로나 여파로 유럽이 부분 봉쇄가 이어진 점 부담

수출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 매물 나올 가능성

미국이나 중국의 경우 상대적으로 강도가 약하거나 무관한 내용

적극 매수가 유입되기는 어렵지만 매도 역시 제한적이라고 봐야.


다만 해외발 악재에 대한 외국인의 태도 변화가 나오는지가 관건

모건스탠리, 크레딧스위스에서는 코로나 방역 잘 한 국내 증시, 경제 관심 권고

전일 반등한 흐름이 완전히 꺾이지 않는지 여부가 중요


주도주나 매수 주포가 없는 국면이라 증시의 안정적인 흐름이 나오기는 힘든 상황

미국 대선, 코로나 대응 방식이 어느 정도 노출되고 있는 국면

한편으로는 봉쇄 조치가 나올 악재의 절정이라는 인식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백신 시점과 맞물려 외국인이 받아줄지, 더 크게 매도할지가 조정의 규모 결정

다음주초까지 변동성은 이어진다고 보고 차분하게 기관 수급주 중심으로 대응#장전시황 10 / 29


[ 해외증시 ]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과 각국의 봉쇄 조치 강화에 대한 공포로 3대지수 모두 3.5% 내외 급락


- 코로나19 재확산 가속, 미국에서 7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가 7만 명 수준으로 급증하면서 시카고가 식당의 실내 영업을 금지키로 하는 등 봉쇄 조치를 다시 강화하는 지역도 나오는 중, 유럽은 독일과 프랑스 등 핵심 국가들도 이날 전국적인 차원의 봉쇄 조치를 발표


- 정치적 불확실성 증가, 대선을 앞둔 미국은 코로나19 상황이 급속도로 악화하면서 부양책이 지연될 경우 경제가 받을 타격에 대한 우려 증가, 또한 경합 주를 중심으로 두 후보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는 상황 등 불확실성 증가


- 경기지표는 양호, 지난 9월 상품수지(계절조정치) 적자가 794억 달러로, 지난 8월의 831억 달러 대비 4.5% 감소


- 섹터별로는 전 업종 하락한 가운데 IT, 에너지업종 약세, 종목별로는 페이스북(-5.51%), 구글(알파벳, -5.51%), 트위터(-5.36%) 등은 팬데믹 우려와 미국 상원 청문회 출석 설전을 벌인 것을 빌미로 하락


- WTI는 6% 가까이 급락, 미국과 유럽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수요위축 우려와 주간 원유재고가 7월 이후 최대 증가폭을 기록한 점이 요인



[ 전망 및 대응전략 ]


코로나 여파로 유럽이 부분 봉쇄가 이어진 점 부담

수출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 매물 나올 가능성

미국이나 중국의 경우 상대적으로 강도가 약하거나 무관한 내용

적극 매수가 유입되기는 어렵지만 매도 역시 제한적이라고 봐야.


다만 해외발 악재에 대한 외국인의 태도 변화가 나오는지가 관건

모건스탠리, 크레딧스위스에서는 코로나 방역 잘 한 국내 증시, 경제 관심 권고

전일 반등한 흐름이 완전히 꺾이지 않는지 여부가 중요


주도주나 매수 주포가 없는 국면이라 증시의 안정적인 흐름이 나오기는 힘든 상황

미국 대선, 코로나 대응 방식이 어느 정도 노출되고 있는 국면

한편으로는 봉쇄 조치가 나올 악재의 절정이라는 인식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백신 시점과 맞물려 외국인이 받아줄지, 더 크게 매도할지가 조정의 규모 결정

다음주초까지 변동성은 이어진다고 보고 차분하게 기관 수급주 중심으로 대응

조회 12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12월 03일 마감시황

[12/03 #마감브리핑] KOSPI 2696.22P (▲0.76%), KOSDAQ 907.61P (▲0.92%) 😊강세업종: 자동차(+6.89%), 전기전자 (+4.52%), 미디어(+4.19%) 😟약세업종: 통신(-0.24%), 유통(-0.05%) ★수급 동향: 외국인 매수세 지속 > KOSPI(억원), 외인 (+2,112), 기관 (-3,870),

12월 03일 장전시황

안녕하십니까, 좋은 아침입니다^^ #장전시황 12 / 03 [ 해외증시 ]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부진한 경기지표에도 부양책 기대 혼조, 다우, S&P500 지수는 상승, 나스닥은 하락 마감 - 부양책 타결에 대한 기대, 초당파 의원들은 전일 민주당이 2조 달러 이상의 대규모 부양책 타결 입장을 고수한 것에 대해 한 발 더 물러선, 9천억 달러 규모의 새

12월 02일 마감시황

[12/02 #마감브리핑] KOSPI 2675.90P (▲1.58%), KOSDAQ 899.34P (▲0.90%) 미국 증시는 민주당, 공화당의 일부 의원들이 9천억 달러 수준의 부양책 제안과 므누신 재무장관이 펠로시 하원의장과 추가 부양책 협상을 재개한다는 소식에 강한 상승을 보였습니다. 국내 증시도 외국인 매수세와 반도체 섹터의 상승 주도에 힘입어 상승

상호 : 머니머신 | 대표자 : 조진오 | 개인정보책임관리자 : 김온누리 | 사업자등록번호 151-86-01499 

통신판매신고 : 2019-구로구-1314호 | 대표번호 : 070-4820-2844 | Email : moneymachinehelp@gmail.com

주소 :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31길 38-21 (구로동,이앤씨벤처드림타워3차) |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9:30~18:00 

Copyrightⓒ 머니머신(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