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03일 장전시황

#장전시황 11 / 03


[ 해외증시 ]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경제 지표의 호조와 최근 과대 낙폭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상승


- 美 대선 불확실성,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여전히 큰 폭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경합 주에서는 격차를 좁히며 결과를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


- 저가매수세 유입, 지난주 주요 지수가 3월 이후 최악인 5~6%대 하락률을 기록한 점과 주요국의 양호한 제조업 지표, 달러 반등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 코로나19 확산세, 미국과 유럽에서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고 있지만 대부분 국가에서 학교가 계속 문을 여는 등 봉쇄 조치의 강도가 올해 초보다는 약하다는 점은 안도감을 제공, 또 코로나19 상황이 악화한 만큼 재정 및 통화 당국이 추가 경기 부양에 나설 것이란 기대감 유입


- ECB 양적완화 기대, 유럽중앙은행이 지난주 회의에서 12월 추가 완화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한데 이어 이번 주 회의에서 양적완화(QE) 규모 확대 기대


- 경기지표는 양호, 10월 ISM 미국 제조업 PMI가 전월 55.4에서 시장예상치인 56.0를 큰 폭으로 상회하며 59.3으로 약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유로존의 제조업 PMI도 27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 섹터별로는 전 업종 상승한 가운데 소재, 에너지업종 강세, 종목별로는 대선을 앞두고 바이든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자 JP모건, BOA 등 금융주와 넥스트라에너지, 선파워 등 친황경 에너지 업종 상승한 반면 트위터, 페이스북, 아마존, MS, 알파벳 등 대형 기술주는 바이든 당선 시 독점 금지법 강화 우려속에 매물출회 하면서 하락


- WTI는 3% 가까이 상승, 러시아가 OPEC+ 증산 연기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 원유 최대 소비국인 중국의 경제지표 호조도 유가 상승 지지


[ 전망 및 대응전략 ]


여전히 선진국 코로나 상황은 불안정하지만 백신 관련 일정이 꾸준하게 제기

파우치 박사, 보리스 존슨 총리, S&P 등에서 연이어 백신 일정 예측

대부분 내년 1분기에는 접종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경기에 대한 전망도 부정적인 전망이 대세는 아님

우리나라 수출, 중국 제조업 지수 등은 모두 양호


전일 반등을 주도한 종목군 주목해 볼만

자동차, 철강 등 경기 관련주가 상승 주도. 금융주도 강세를 보이는 등 코로나 확산 불구 언택트가 아닌 경기 연관 종목들이 강세

외국인의 일시적 대량 매도 이 후 업종 수급은 빠르게 정상으로 회복한 모습


단기 변동성 이 후 시장은 다음 단계를 바라 보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

실적, 백신 이슈와 추가 부양 관련 규모에 관심을 갖게 될 것

유럽의 봉쇄 상황이 코로나 확산 속도를 늦출 것인지 여부 정도가 변수

아직은 불안정한 흐름이라 과감함 보다 차분한 수급 체크가 필요한 시점

특히 시총 상위 업종별 시총 구도에 관심 가져야.

인터넷 76조원, 바이오 79조원, 2차전지 74조원, 자동차 78조원

거의 비슷한 수준이나 자동차가 많이 치고 올라온 것

어떤 업종이 80조원 돌파하느냐에 따라 시장의 성격도 달라질 듯

조회 7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12월 03일 마감시황

[12/03 #마감브리핑] KOSPI 2696.22P (▲0.76%), KOSDAQ 907.61P (▲0.92%) 😊강세업종: 자동차(+6.89%), 전기전자 (+4.52%), 미디어(+4.19%) 😟약세업종: 통신(-0.24%), 유통(-0.05%) ★수급 동향: 외국인 매수세 지속 > KOSPI(억원), 외인 (+2,112), 기관 (-3,870),

12월 03일 장전시황

안녕하십니까, 좋은 아침입니다^^ #장전시황 12 / 03 [ 해외증시 ]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부진한 경기지표에도 부양책 기대 혼조, 다우, S&P500 지수는 상승, 나스닥은 하락 마감 - 부양책 타결에 대한 기대, 초당파 의원들은 전일 민주당이 2조 달러 이상의 대규모 부양책 타결 입장을 고수한 것에 대해 한 발 더 물러선, 9천억 달러 규모의 새

12월 02일 마감시황

[12/02 #마감브리핑] KOSPI 2675.90P (▲1.58%), KOSDAQ 899.34P (▲0.90%) 미국 증시는 민주당, 공화당의 일부 의원들이 9천억 달러 수준의 부양책 제안과 므누신 재무장관이 펠로시 하원의장과 추가 부양책 협상을 재개한다는 소식에 강한 상승을 보였습니다. 국내 증시도 외국인 매수세와 반도체 섹터의 상승 주도에 힘입어 상승

상호 : 머니머신 | 대표자 : 조진오 | 개인정보책임관리자 : 김온누리 | 사업자등록번호 151-86-01499 

통신판매신고 : 2019-구로구-1314호 | 대표번호 : 070-4820-2844 | Email : moneymachinehelp@gmail.com

주소 :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31길 38-21 (구로동,이앤씨벤처드림타워3차) |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9:30~18:00 

Copyrightⓒ 머니머신(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