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05일 장전시황

#장전시황 11 / 05


[ 해외증시 ]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대선 불확실성이 낮아지면서 대형 기술주들이 지수 상승를 견인하며 큰 폭으로 상승


- 바이든 후보 우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인단이 29명으로 가장 많은 플로리다 등 핵심 경합주들에서 초반 우세를 보였지만 미시건과 위스콘신에서는 등에서 바이든 후보가 역전하면서 확보한 선거인단은 현재 243 대 214명으로 바이든 후보가 우세


- IT기업 강세, 민주당의 상원 탈환이 사실상 무산되면서 민주당이 공약한 법인세와 양도소득세 인상이 어려워진 상황도 대형 IT들의 주가 흐름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 다만 대통령 당선인 확정이 늦어지고 대선 결과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현실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증시 흐름을 낙관하기는 어려워


- 경기지표는 부진, 미 9월 무역수지는 시장예상치 부합하는 639억달러 적자를 기록한 반면 10월 ADP 고용통계는 시장 예상치 64만 3천명 증가를 크게 하회한 36만 5천명 증가에 그처


- 섹터별로는 커뮤니케이션 업종 강세인 반면 소재, 유틸리티 업종 약세, 종목별로는 바이든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할 수 없게 되자 반독점 규제 강화 대상이었던 주요 IT기업 구글, 페이스북 등 5%이상 상승, 미국 바이오메디컬 업체 바이오젠(BIIB)의 알츠하이머 신약 애듀캐뉴맵(aducanumab) FDA 승인 기대감에 40%이상 급등


- WTI는 4% 급등, 미 주간 원유재고가 예상과 달리 급감한 것이 상승 요인


[ 전망 및 대응전략 ]


한국 증시는 바이든 승리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점이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그러나 미 대선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높아졌다는 점은 부정적.


이를 감안 변동성이 큰 하루가 될 것으로 전망. 먼저 바이든의 승리 가능성은 무역과 관련된 조치들이 개선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에는 긍정적.


이런 가운데 미국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 급증, 미국의 경제지표 둔화 등은 경기 위축 가능성을 높인다는 점도 부담.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상승 출발이 예상되나 호재와 악재의 영향으로 변화폭이 큰 가운데 개별 업종별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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