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0일 장전시황

#장전시황 11 / 10

[ 해외증시 ]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코로나19 백신 관련 희소식에 다우지수와 S&P500은 상승한 반면 팬데믹 기간 수혜 주로 꼽혔던 대형기술주 하락에 나스닥 지수는 하락


- 코로나19 백신 개발, 미 제약사인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테크 기업인 바이오앤텍 측은 자신들이 개발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이 코로나 예방에 90% 효과가 있다고 발표, 미 백악관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장은 50~60% 효과가 있으면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이라고 밝힌 바 있어


- 美 대선 불확실성 해소, 대선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 이에 불복하며 소송전을 진행한다는 방침이지만, 선거 결과를 뒤집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시장 판단, 다만 상원 다수당의 최종 윤곽은 내년 1월 결선투표가 끝나야 명확해질 전망


- 섹터별로는 금융 업종 8%대 급등한 반면 IT업종 약세, 종목별로는 화이자(PFE)는 7%이상 상승, 팬데믹으로 하락세를 보였던 보잉(BA), 아메리칸항공(AAL) 등이 13%, 15% 급등, 뱅크오브아메리카(BAC), 골드만삭스(GS), 웰스파고(WFC), JP모건(JPM) 등도 10% 내외 급등한 반면 대표적 언택트 수혜주로 불린 줌비디오커뮤니케이션(ZM)은 17% 이상 급락


- WTI는 8% 이상 급등 5개월여 만에 최대 상승폭,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개발 관련 호재에 원유수요 전망이 개선이 요인


[ 전망 및 대응전략 ]


- 백신 뉴스까지 더해지면서 증시는 추가 상승 동력 확보

시장의 흐름이 달라지는 양상인데 11월 증시 추이는 올해 가장 강한 흐름

전일까지 약 8% 올랐는데 4월 11% 상승 이 후 가장 큰 상승 시도 중

시장 참여자들은 기존의 상승과 전혀 다른 구조로 올라갈 가능성 기대


- 백신 개발 시점과 맞물려 경기 회복 기대감은 조금 더 높아질 가능성

무역전쟁도 중국에 대한 절대적인 관계 개선은 어렵겠지만 예측 불가한 조치는 없을 듯

미국 기업들이나 동맹국이 피해를 보는 상황은 조절이 될 가능성

외부 환경의 변화는 이머징 시장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인식에도 변화 예상

2016년 대선 직후에는 미국만 강했으나 최근 글로벌 증시 동반 강세 양상

이런 정책에 대한 변화가 글로벌 증시 분위기 자체를 바꿀 것으로 보는 것

이 과정에서 환율 하락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관찰


- 코스피 2450p 저항권에서 외국인 매수 기조 유지되며 돌파하는 흐름 나와야

양시장 고점 부근이나 ADRO 90 수준에 불과해 가격 부담은 아직 없는 편

오늘 백신 뉴스에 고점 돌파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

이 구간에서 초반 이 후 차익 매물을 어느 정도 받아낼 것인지가 관건

증시 조정 우려 보다는 종목별 수급에 더욱 집중해야 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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