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장전시황

#장전시황 11 / 11


[ 해외증시 ]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에 따른 업종별 차별화를 보이며 다우지수는 상승,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하락하며 혼조세


- 코로나19 백신 투여 전망, 전일 발표된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다음 달에 우선순위의 사람들에게 백신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망


- 코로나19 치료제 긴급승인,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전일 일라이릴리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항체치료제의 긴급 사용을 승인, 효율적인 백신이나 치료제 개발이 임박했다는 기대로 향후 세계 경제가 빠르게 회복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급부상


- 경기회복 불안감 지속, 미국 內 일일 코로나 확진자 수가 10만명을 넘고,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3주만에 1천만명이 증가해 5천만명을 넘고 이 중 미국이 전체의 20%를 차지하면서 백신의 상용화 시점 및 운송 및 보관 등 의구심 증가, 또한 지난주 대선 이후 주가가 연일 큰 폭 오른 데 따른 관망 심리와 추가 부양책 집행 시기와 규모에 대해 불확실성 여전


- 경기지표는 시장 기대치 부합, 10월 소기업 낙관지수가 104.0으로, 전월과 같게 발표되면서 지수의 역사적 평균 상회


- 섹터별로는 에너지업종 강세인 반면 IT 업종 약세, 종목별로는 보잉이 5%이상 상승하는 등 항공주 및 관광 에너지 테마 상승한 반면, 아마존의 경우 유럽연합(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가 반독점 규정 위반 혐의를 제기하고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는 악재가 더해 아마존 주가는 3.5%가량 내렸고, 줌은 전일 약 17% 폭락에 이어 이날도 9% 가까이 하락


- WTI는 3% 급등, 코로나19 백신 호재 속 수요개선 기대


[ 전망 및 대응전략 ]


- 증시에 호재거리가 유난하게 급증한 상황

대선 종료 후 부양, 무역갈등 완화 기대, 백신 개발이 호재의 줄기

최근 악재의 피크는 유럽의 봉쇄 조치 시행

반면 호재의 피크는 백신 개발 관련 기대감

유럽 봉쇄 국면이 지수 바닥이었듯 백신 개발 기대가 정점일수 있다는 판단도 가능. 글로벌 증시의 위치를 주목해 봐야


- 미 증시는 사상 최고치 부근, 우리 증시 역시 연중 최고치 돌파까지 한 상황

즉, 코로나 국면 전 보다 지수가 올라갔다는 의미

부정적 시각에서는 현재의 증시가 지나치게 긍정적인 부분만 반영했다고 볼수도

또 호재가 많다는 것은 역으로 더 나올 호재가 별로 없다는 인식도


- 아울러 백신이 풀리던 유동성 공급을 축소시킬수있다는 우려도 일부 제기

이 부분을 상쇄시켜주기 위한 현실적인 상황이 만들어지는 것이 중요

일단 외국인의 매수가 이어지고 있어 추가 상승 동력은 어느 정도 확보

전체 유동성에서 신흥 시장 비중이 확대되는 분위기라는 점 우호적으로 봐야

조정 나와도 재상승 가능한 상황은 어느 정도 갖춰진 것

또 부양, 백신의 실제 접종 돌입 등은 추가 상승을 기대하게 만드는 이벤트를

현실적으로 백신 자체는 악재가 될 수 없는 분명한 호재거리


- 그러나 언택트주 약세 보일 경우 지수에 영향을 받게 되는 상황

이 종목를 변동성을 이겨내려면 주요 수출주의 주가 흐름이 강하게 나타나야

자동차, IT, 철강, 화학 등이 어느 정도 흐름을 만들어내는지가 중요

큰 흐름은 2500p 이상까지 추가로 밀고 갈 가능성에 무게

경기, 수출 관련주와 기관 수급 중심주 적절한 배분이 필요한 시점

조회 4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12월 01일 마감시황

[12/01 #마감브리핑] KOSPI 2634.25P (▲1.66%), KOSDAQ 891.29P (▲0.58%) 지난밤 모더나는 코로나19 백신 임상 3상의 최종 결과에서 94.1%의 효능을 확인했다며 미국과 영국 보건당국에 긴급 사용 승인 신청을 했습니다.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은 중증 발전에 100% 예방 효과를 보였고, 새로운 부작용이 보고되지 않

12월 01일 장전시황

#장전시황 12 / 01 [ 해외증시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3대 지수 모두 하락, 단기 급등에 따른 벨류에이션 부담과 다우지수는 11월 33년만에 가장 큰 월간 상승률을 기록하는 등 피로도 누적이 요인 美-中 갈등,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의 반도체 기업인 SMIC과 에너지 기업 중국해양석유(CNOOC)를 규제 대상 블랙리스트에 올릴 것이란 보도가 나오는

11월 30일 마감시황

[11/30 #마감브리핑] KOSPI 2591.34P (▼1.60%), KOSDAQ 886.11P (▲0.06%) 미 증시는 최근 GM이 전기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자금 투입을 예고하며 본격적인 전기차 산업의 경쟁이 시작되는 모습입니다. OPEC+ 장관급 회담에서는 원만한 협의가 진행되지 않으며 지속적인 국제유가의 변동성이 예상됩니다. 펜실베니아 대

상호 : 머니머신 | 대표자 : 조진오 | 개인정보책임관리자 : 김온누리 | 사업자등록번호 151-86-01499 

통신판매신고 : 2019-구로구-1314호 | 대표번호 : 070-4820-2844 | Email : moneymachinehelp@gmail.com

주소 :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31길 38-21 (구로동,이앤씨벤처드림타워3차) |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9:30~18:00 

Copyrightⓒ 머니머신(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