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 장전시황

#장전시황 11 / 20


[ 해외증시 ]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봉쇄로 고용시장이 다시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에도 부양책 협상을 재개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상승 마감


- 코로나19 상황 악화, 전일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또 한 번 17만 명을 넘어서고 총사망자는 25만 명을 상회 다수의 주가 식당 영업 제한 등의 조치를 채택, 백신이 조만간 나올 것이라는 기대에도 대량 생산, 유통 등 불확실성 잔존


- 美 경기부양책 협상 재개,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와 코로나19 부양책 협상을 재개하기로 합의


- 코로나19 백신 호재, 화이자, 모더나에 이어 옥스퍼드대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으로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이 안전하고 모든 성인 사이에서 비슷한 면역 반응이 나왔다는 2차 임상결과 발표, 이 백신은 지난 8월부터 3상 임상시험도 진행 중이며 수주 내 결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


- 경기지표는 부진, 지난주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전주보다 3만1천 명 늘어난 74만2천 명(계절 조정치)을 기록, 시장예상치 71만명을 상회하면서 10월 초 이후 처음으로 증가


- 섹터별로는 에너지 업종 강세인 반면 유틸리티 업종 약세, 종목별로는 여성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과 목욕용품 매장 배스앤바디웍스(Bath & Body Works)의 모기업인 미국의 패션 소매기업 L 브랜즈(LB)가 코로나19 유행 기간 동안 높아진 위생 기준에 배스앤바디웍스의 비누, 로션, 손세정제 판매가 급증하면서 양호한 실적 발표, 17%이상 급등


- WTI는 소폭 하락, 코로나19 재확산세와 OPEC의 회원국인 UAE가 회원국간 마찰로 탈퇴 제기가 하락 요인

[ 전망 및 대응전략 ]


- 전일 한국 증시는 미국 경제 봉쇄 여파로 일부 매물이 출회 되기도 했으나 외국인이 2차전지 업종 등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오늘 미 증시도 코로나 급증과 일부 도시의 경제 봉쇄 강화 등으로 고용지표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자 하락 출발하였으나, 언텍트 관련 종목군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양상.


대체로 개별 종목들의 변화에 따라 등락을 보이는 종목 장세가 지속되었다고 볼 수 있어 오늘 한국 증시도 이러한 경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악재성 재료에 반응한 것은 주로 국내 투자자를

즉, 추세로 매수했던 주체들은 아직 코로나 상황을 두고 판단을 바꾸지 않았다는 점

백신 일정을 보면 일단 시장의 판단은 효과가 있다는 점

화이자, 모더나 백신이 각 95% 전후의 예방률을 공개하면서 기대 유발


- 정치권에서도 이번주 재정 부양 관련 언급이 나오기 시작

11월 말 ~ 12월 초에는 악재도 있지만 백신, 부양이라는 재료도 대기하는 시점

아직 증시 자체가 고점을 맞이했다고 보기 어려운 이유

최근 양시장 ADR이 각각 120, 110에 육박하는 등 단기 가격 부담이 일정 발생

이에 따른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중으로 보면 되는 것

단기 변수에 연연하기 보다 실적 개선 국면으로 접어든 종목에 대한 관심 높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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