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4일 장전시황

#장전시황 11 / 24


[ 해외증시 ]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일제히 1% 내외 상승, 양호한 경제지표와 코로나19 백신관련 희소식이 상승 요인


- 코로나19 백신 호재,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학이 공동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이 3차 임상시험에서 최고 90%의 예방 효과, 해당 백신은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보다는 효과가 떨어지지만 가격과 유통면에 뛰어나


- 옐런 前 연준의장 지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재닛 옐런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차기 행정부 초대 재무장관으로 지명할 계획이라고 밝혀지면서 옐런 전 연준의장이 당선되면 신규 부양책에 더 힘이 실릴 것 이라는 전망


- 코로나19 재확산 지속, 지난주 7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이전 주와 비교해 20%가량 증가, 미국 각지에서 강화된 봉쇄 정책이 시행되는 가운데 이번 주 추수감사절의 대규모 이동 등이 바이러스 확산을 더욱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


- 경기지표는 양호, 美 제조업 PMI와 서비스업 PMI가 각 각 53.4에서 56.7로(시장전망치 53.0), 56.9에서 57.7로(시장전망치 55.0) 상승 하면서 74개월, 68개월 만에 최고치 경신


- 섹터별로는 에너지업종 급등 한 반면 IT업종 약세, 종목별로는 미국 석유메이저 최초로 '탄소중립'을 선언한 에너지기업 옥시덴탈이 옐런 전 연준의장 지명에 힙입어 16% 급등, 그외 양호한 경제지표에 힘입어 경기재개 관련 주 상승


- WTI는 상승, 백신낭보에 수요우려 완화

[ 전망 및 대응전략 ]


외국인의 대량 매수가 다시 이어지는 양상

최근 코로나 확대라는 이슈 불구 오히려 증시가 올라가는 '기현상'

유럽도 봉쇄 조치 이 후 증시가 더 올라가는 모습

외국인은 코로나 보다 내년 기업 실적 전망을 우선적으로 보는 것


실제 과거 데이터를 보면 외국인 매매에 가장 큰 영향은 실적 추이

이익 증가 국면에서 외국인 매수가 붙고 감소 국면에서 이탈하는 형태

경기 부양과 연결지어 보면 부양 국면에서는 실적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짐

정부에서 '멱살잡아' 경기를 올리는 상황이라 지표가 따라 갈 것으로 기대하는 것

실제 과거 대규모 부양이 가동되면 기업들의 실적은 개선되는 경향


내년 상장사 예상 ROE는 11% 후반

올해 대비 두 배 이상 모르는 것인데 이런 사례는 2001년, 2003년 이 후 세 번째

이 구간에서 과거 증시는 큰 폭으로 상승했었음

투자자들이 지수 관련주에 집중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


당장은 코로나 확산 이슈가 있어 변동성은 나오겠지만 큰 방향은 유지된다고 봐야

특히 전일까지 코로나 백신 3개의 효과가 공개 되었고 공급 계획까지 나온 상태

백신 접종이 현실이 되면서 코로나 확산 보다 정상화 기대가 더 커진 상태

외국인은 이미 정상화 이 후를 보며 실적이 가장 큰 규모가 되는 종목 집중 매수 중

시장에 대한 우려 보다 차분하게 실적, 수출, 대형주 적당히 분산하는 대응 필요.

지수 대비 소외되기 쉬운 상황이라 지수 관련 주 비중을 어느 정도는 가져가야

조회 14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01월 18일 장전시황

안녕하십니까, 좋은 아침입니다^^ #장전시황 01 / 18 [해외증시]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바이든 차기 美 대통령의 부양책 공개에도 부진한 경기지표와 코로나19 확산 상황 등을 주시 하며 하락마감 하였습니다. - 지난주 다우지수는 약 0.9%, S&P500 지수와 나스닥은 각각 1.5%가량 하락 하였습니다. - 1조 9천억 달러 규모 부양책 제시, 바이

01월 15일 마감시황

[1/15 #마감시황] ★증시 한줄평: “Build Back Better” KOSPI 3085.90P (▼2.03%), KOSDAQ 964.44P (▼1.62%) 밤사이 뉴욕증시는 국채금리 상승 및 실업지표 부진 등에 하락했으며, 유럽 주요국 증시는 부양책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우리 증시는 개인이 2조원이 넘게 순매수를 했지만, 기관과 외인의 동

01월 15일 장전시황

안녕하십니까, 좋은 아침입니다^^ #장전시황 01 / 15 [해외증시]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부진한 실업지표에도 바이든 차기 美 대통령의 부양책 기대로 상승 출발했지만 장 후반 금리 상승에 대한 부담으로 하락 마감 하였습니다. - 바이든 정부 부양책 기대, 바이든 당선인이 차기 정부가 추진할 부양책을 제안을 앞두고 일부 외신에서 부양책 규모가 2조 달러에

상호 : 머니머신 | 대표자 : 조진오 | 개인정보책임관리자 : 김온누리 | 사업자등록번호 151-86-01499 

통신판매신고 : 2019-구로구-1314호 | 대표번호 : 1661 - 0334  | Email : moneymachinehelp@gmail.com

주소 :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31길 38-21 (구로동,이앤씨벤처드림타워3차) |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9:30~18:00 

Copyrightⓒ 머니머신(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