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08일 마감시황

[12/08 #마감시황]


★증시 한줄평: 조정


KOSPI 2700.92P (▼1.62%), KOSDAQ 906.84P (▼2.16%)


금일 코로나 신규 확진은 594명을 기록하며 600명 안팎으로 확진 추이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글로벌 백신 기업들과 협상을 통해 최대 4400만 명분의 코로나19 백신을 확보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전 국민 88%가 접종할 수 있는 분량입니다.


정부의 백신 개발 및 접종 소식이 오히려 증시에 차익 실현 계기로 작용하면서 증시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특징으로는 헬스케어 관련 섹터의 큰 폭의 하락이 나타났으며(셀트리온(-13.26%), 셀트리온헬스케어(-16.71%), 셀트리온제약(-13.64%)) ,적자 규모 축소에 따른 실적 정상화 기대감 증가에 LG전자가 강세(+6.50%) , 삼성전자(-1.65%), SK하이닉스(-2.54%) 는 6일 만에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강세업종: 기계(+0.65%), 섬유의복(+0.62%), 통신(+0.34%)


😟약세업종: 의약품(-7.58%), 운수장비(-1.92%), 철강(-1.6%)


★수급 동향: 개인들 1조원 추가 매수

> KOSPI(억원), 외인 (-8,453), 기관 (-2,783), 개인 (+11,309)

> KOSDAQ(억원), 외인 (-1,253), 기관 (-483), 개인 (+2,083)


국내 증시는 연일 최고치 랠리에 대한 피로감에 차익매물이 확대되며 지수 조정이 이루어진 모습입니다.


이번 주는 주가지수 선물과 옵션, 개별 주식 선물과 옵션 총 네 가지 파생상품 만기일이 겹치는 '네 마녀의 날'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에 대한 부담감도 증시 조정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그간 증시의 상승 속도와 각도가 높았던 만큼, 부담감이 표출될 수 있으나 충분히 기업 실적과 모멘텀이 동반 상승해 주었기 때문에 조정의 폭은 깊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기업이익 전망 개선세가 진행되고 있는 단계에서 이루어지는 조정이기 때문에, 오히려 조정 기간 동안 증시는 신용잔고 물량을 일부 해소하면서 과열된 열기를 식히고 보다 안정적인 상승 추세를 만들어 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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