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13마감시황

8월 13일 마감시황


글로벌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가 발생해 아시아 증시가 대체로 하락하는 하루였습니다. 미 국채의 장단기물 금리차이가 축소되면서 경기둔화 신호가 발생했습니다. 또한 이번주에 미국의 소매판매 발표를 앞두고 있어 외인과 기관의 관망세가 짙어지는 모습이었습니다.


화장품 관련주들의 연이은 상승이 있었습니다. DHC 등 구체적으로 불매운동이 일어나면서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분석이 있었으며, 시진핑의 방한 가능성도 제기되어 중국소비주들의 움직임이 좋았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관련주들도 최근 낙폭을 이겨내고 큰 상승이 나타났습니다. 로봇주들과 관련된 종목들이며, 자율주행차섹터도 움직임이 좋았습니다.


시장후반부에는 희토류 관련주들이 올라왔습니다. 일부 기업의 호재가 발생하였으며, 중국에서 미국에 대한 보복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기대감은 여전합니다.


글로벌증시가 전체적으로 하락세로 이어졌지만 국내증시는 최근 낙폭이 컸던 만큼 하락폭은 제한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렇다 할지라도 광복절 전후로 한일관계가 격화될 가능성이 있어 종목수를 늘려야할 시점은 아닙니다.


오늘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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