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923장중시황

- 9월 23일 장중 시황


미국과 중국의 실무협상이 취소되면서 글로벌 증시 전체적으로 하락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1% 이상 하락하고 있으며, 코스피와 코스닥도 최근 상승에 대한 피로감이 더해져 하락장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현재 코스피지수는 2.25(-0.11%)포인트 하락해 2,089.27포인트로 이어지고 있으며 외인이 800억원 이상 매도, 기관은 470억원 가량 매수중입니다. 코스닥지수는 3.52(-0.54%)포인트 올라 645.55포인트를 지나고 있으며 외인과 기관 각각 500억원 300억원 가량 매도중입니다.


지난주에 돼지열병 관련해서 신고문의 건이 모두 음성판정이 나오면서 돼지열병 관련주들이 갭하락을 보였습니다. 다만 저점은 지지되고 있으며 추가 신고나 확진 소식이 있으면 다시한번 떠오를 수 있는 섹터입니다. 다만 예측이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비중은 크게 두면 안될 것입니다.


현지시간 23일에 한미정상회담 일정이 있어 남북경협주들이 기대감에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스관 관련주들이 오랜만에 크게 오르고 있으며 타 섹터는 반발매도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아차, 현대차 등의 신차가 판매 호조세를 보였다는 소식으로 완성차 기업들이 상승하고 있으며, 자동차 부품주들 또한 뒤따라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만 미중 무역분쟁에 민감한 섹터라 관망만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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