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11 마감시황

12월 11일 마감시황


미중간의 협상소식에 뚜렷한 이슈는 없었지만 관세 부과 예정일인 15일이 가까워지면서 증시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FOMC, 영국 조기총선에 대한 관망심리가 짙어진 시점입니다.


지난주 왕이 외교부장이 방한한 이후로 앞으로 23~24일 한중일 정상회담 일정이 결정되어 화장품 관련주들이 오전부터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지금 바로 매수진입을 하기보다는 눌림목을 기다려보는게 좋겠습니다.


연말 미국과 북한의 대화 이뤄질 수 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대북주들도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여전히 갈등은 계속되고 있어 관망만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중국의 전기차 배터리 보조금 정책으로 인해 2차전지 등 전기차 관련주들의 상승이 있었습니다. 향후 전기차 산업이 활성화 될 것이라는 분석이 많이 나오고 있어 지속 관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주 글로벌적으로 대형일정들이 많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관망심리가 커 지루한 장세가 계속되고 있지만 주가지수는 플러스를 유지해주고 있습니다.


북한의 도발 악재만 해소된다면 연말까지는 무난한 상승이 있을 것입니다.


당분간 외인의 수급이 다시 매수로 전환되길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외상황이 좋아지고 있으니 앞으로는 글로벌증시와 커플링현상을 기대해봐도 좋을듯합니다.


오늘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회 1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02월 26일 마감시황

[2/26 #마감시황] KOSPI 3012.95(▼2.80%), KOSDAQ 913.64(▼2.38%), > 국내 증시 하락, 미국채 금리 상승 우려에 전세계적으로 패닉셀링 장세 연출 하였습니다. > 미 10년물 금리가 S&P500 지수의 배당 수익률인 약 1.48%를 넘어선 점이 불안을 가중 시켰습니다. 미 10년물은 하루만에 10bp 이상 급등해 1.

02월 26일 장전시황

안녕하십니까, 좋은 아침입니다^^ #장전시황 02 / 26 ■[해외증시]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美 국채금리 급등에 따라 기술주 위주로 낙폭을 확대하며 3대지수 모두 급락,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는 6% 가까이 하락 하였습니다. - 美 국채금리 급등, 파월 연준 의장은 전일 하원 증언에서 물가 목표 달성에 3년 이상 걸릴 것으로 보인다면서 상당 기간 완화정책

02월 25일 마감시황

[2/25 #마감시황] KOSPI 3099.69(▲3.50%), KOSDAQ 936.21(▲3.30%), > 국내 증시 반등,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기관과 외국인 위주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3000p 회복에 성공 하였습니다. > 파월, 미 하원에 출석해 인플레이션에 대해 "목표에 이르기까지 3년이 걸릴 수 있다"고 주장 하였습니다. > 미국 하원

상호 : 머니머신 | 대표자 : 조진오 | 개인정보책임관리자 : 김온누리 | 사업자등록번호 151-86-01499 

통신판매신고 : 2019-구로구-1314호 | 대표번호 : 1661 - 0334  | Email : moneymachinehelp@gmail.com

주소 :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26길 111  (구로동,제이앤케이디지털타워) |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9:30~18:00 

Copyrightⓒ 머니머신(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