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24 장중 시황

- 12월 24일 장중 시황


뉴욕증시는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국내증시는 하락장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 외인과 기관 모두 관망하는 모습에 하락장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말 연휴까지 있어서 투심이 살아나지 못한 점도 있으며, 비보존의 임상 실패도 시장 하락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현재 코스피지수는 9.88(-0.45%)포인트 하락해 2,193.83 포인트로 이어지고 있으며 외인이 1,250억원 가량 매도, 기관은 800억원 이상 매수중입니다. 코스닥지수는 5.67(-0.88%)포인트 하락해 641.95포인트를 지나고 있으며 외인과 기관 각각 100억원, 120억원 가량 매수중입니다.


한일정상회담 일정에 맞추어 불매운동 수혜주들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지난번만큼 큰 상승은 아니지만 그만큼 증시는 그에 대해서 경계심을 갖고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한진 그룹주들은 오전중 큰 상승을 한 이후로 대체로 반발매도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이슈가 계속될 것이니 단기트레이딩으로 저가매수를 노려봐도 괜찮을 듯합니다.


2차전지, 연료전지 등 관세율 인하 소식이 있어 전기차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전기차 산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이니 꾸준하게 지켜봐도 괜찮지만 단기적으로는 LG화학에서 배터리 독립법인에 대해서 추진한 바 없다고 밝혀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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