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6 오후마감시황

[4/16일 마감 시황]

1. 오늘 그리고 내일 16일

KOSPI -0.00%(-0.01pt), KOSDAQ +2.2% 혼조 마감.

글로벌 증시 부침에도 불구 KOSDAQ 중소형주 주도의 순항이 지속.


1) 코로나 쇼크 이후를 겨냥한 외국인측 IT 중소형 밸류체인 편식,

2) 개인 투자가 바이오 러브콜, 3) 더민주 총선 주요 공약사항이었던 혁신산업 집중 육성책(세계 4대 벤처강국) 관련 기대심리가 한데 맞물린데 따른 결과 총선 이후 시장 영향을 묻는 투자가측 문의가 집중.

결론적으론 현 정권 경제정책의 근간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선 중장기 시장 영향은 중립.

현 정부 정책기조 외 더민주/더시민측 21대 총선 정책공약에 새로이 추가된 사안만 고려할 경우, 그린 스마트 시티(기후변화 및 미세먼지 대응), 방산(스마트 정예강군), 엔터/SW(문화/예술 1등국가 육성)와 관련한 미시적 수혜가 가능할 것 총선 이후 현 정부 경제정책 초점은 대규모 재정부양에 기초한 코로나 패닉 극복과정에 집중될 것.

소득하위 70% 40~100만원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표방되는 7.6조원(국채발행 전무) 2차 추경예산안은 21대가 아닌 20대 4월 임시국회 의결 사항. 단, 현 경제여건의 절박함과 선거 패배 후유증 등을 복합 고려할 경우, 야당측 몽니 가능성은 미미. 국회선진화법 우회 가능 의석수(180석 +알파)를 확보한 범여권측 21대 의석수를 고려할 경우, 국채발행을 통한 제 3차 총력부양은 5월 국회 개원 이후 구체화될 것으로 판단 확진자 추이 선입선출 전환에 이어 경제적 상흔 극복을 위한 정책 모멘텀 역시 추세적으로 강화될 공산이 크다는 점은, 적어도 EM 내 거시건전성 기반 차별화 안전지대가 바로 한국일 수 있다는 점을 역설. 베타는 박스피에 갇혀 숨을 고를 것이나, 순환매 알파 플레이는 계속될 것이라 생각하는 이유

2. 인덱스 및 수급 동향

KOSPI 1,857.07pt(-0.00%, 개인 +3,899억, 외국인 -5,690억, 기관 +1,355억) KOSDAQ 623.43pt(+2.2%, 개인 -856억, 외국인 +714억, 기관 +134억) 원/달러 환율 1,228.70원(+11.40원), 국고 3년 0.99%(-0.00%pt), 일본 Nikkei225 -1.3%, 상해종합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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